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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학대중 경제적노인학대 신고   2020-08-05 (수) 11:45
종사자   234



노인시설에 계시는 경증 치매 어르신인데...
어르신께서는 경증 또는 중증에 가까운 치매어르신입니다.
직계가족은 없으시고 질녀분이 계시는걸로 압니다.
면회도 안오시던.. 질녀분

어르신은 평소에도 기초생활 수급자 이셨고 혼자 계셨습니다.
장기요양법시행과 함께 시설에 입소 하셨습니다.
처음에는 혼자 잘 걸어 다니시고 의사소통 잘하고 시장 나들이 까지 갈 정도로 건강 하였습니다.

세월이 지나 어르신은 쇠약해 지셨고.. 치매도 걸리셨습니다.

근데 얼마전에 이상한 소리를 들었습니다.
질녀분이 오셔서 어르신의 통장에서 1500만원이나 되는 거금을 가져 가셨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여러명의 사람들이 와서 같이...
그 이유는 앞으로 어르신이 아프면 제가 병원비내고 해야 하고  돌아가시면 장례비도 들어간다면서 돈을 가져갔다는 것입니다.
체크카드가 있고 어르신이 외진을 가시면 그렇게 결제를 하고 필요한 것은 그동안 그렇게 투명하게 처리 되었는데...
기초생활 수급자시라 돌아가시면 시에서 모든 것이 지급 되시는 분이시고
 
이 어르신은 13년간 본인이 아프셔도 병원 안가시고 돈을 모으시고 맛있는 음식도 한번 안시켜 드시는 돈 아까워 한푼 쓰지 못하시는 분이셨는데...
이 사실을 알고나니 치매 걸린 어르신한테는 물어보지도 않고 어르신의 의사에 반하여 결정 된 것이 아니어서 정말 제가 다 속상합니다.

노인보호전문기관의 소리를 듣고 저는 이 내용을 언론사에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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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20-11-10 13:13
답변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 어르신의 인권보호를 위해 직접 글을 남겨주시기까지 많은 고민과 큰 결심을 하셨을 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글을 작성하신 선생님과 자세한 상황을 이야기를 들어보고 논의을 해보기를 원하옵니다. 혹시 통화가 가능한 연락처를 비밀글로 남겨주시거나 054-655-1389로 직접 연락을 부탁을 드려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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